> 뉴스 > 부동산 > 포토뉴스
HUG, 美 우드로윌슨센터WWC)와 공동연구 보고회 개최한·미 임대주택공급 촉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비교연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30  16:49: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HUG와 WWC는 지난 2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한-미 임대주택 공동연구 보고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임대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에 관하여 논의했다. 양 기관 대표로 HUG 김기돈 경영전략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WWC 블레어 루블 도시지속가능성 연구소장(여섯번째)이 참석했고, HUG 김성우 연구위원(아홉번째), WWC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마이클 리우 공공정책국장(일곱번째)이 발표자로 나섰다.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지난 2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HUG와 우드로윌슨센터(이하 WWC)가 공동으로 진행한 ‘한·미 임대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비교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HUG와 WWC의 공동연구는 양 기관간 주택금융·도시재생을 포함한 부동산 분야 공동연구 및 교류협력을 위해 체결한 MOU(2015년 10월)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한-미 임대주택 공동연구’는 한국의 변화된 주택시장 환경 속에서 서민주거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미국의 다양한 주체별 공급사례가 소개됐고, 한국에서 지속가능한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과 이에 필요한 민간부문 참여 및 역할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보고회와 추후 진행될 양측 연구자 및 실무자간 회의 결과를 통해 올해 최종보고서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선덕 HUG 사장은 “HUG와 WWC의 첫 공동연구는 단순한 교류협력이 아닌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향후에도 양 기관간 부동산 분야 공동연구 및 국제 협력을 통해 정부에 정책제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인덕원~수원 전철사업’ 내년 상반기 착공...163억 기본설계비 확보
2
올해 정비사업 마지막 ‘승부처’ 우동3구역 재개발 시선 집중
3
[포토] SRT 동탄역 둘러보기
4
연내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분양
5
SRT 동탄역, 국내 최초 지하 고속철도역 '눈길'···9일 영업 개시
6
우원식의원‘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대폭 인하 설명회 개최
7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주택시장 신흥강자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