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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견본주택 오픈올해 강남권 마지막 분양단지… 146세대 일반분양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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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6: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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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투시도.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오는 12월 2일'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올해 강남권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총 475세대로 이중 일반분양은 146세대이다. 일반분양분 전체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져 실수요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분양 타입별세대수는 ▲59㎡A 10세대 ▲59㎡B 18세대 ▲84㎡A 59세대 ▲84㎡B 28세대 ▲84㎡C 31세대이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가 전체 분양세대의 90%를 차지해 각 세대의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인근에는 잠원한강공원이 위치해 있어 수영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동초, 신동중, 현대고 등 뛰어난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11.3 대책으로 강남권 신규공급 축소가 예상되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집단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올해의 마지막 강남 분양물량이다"며 "일반분양 모두 중소형이며 최저층에서 최고층까지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의 지속적인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2일 개관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견본주택에서는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선물을 제공하는 북 카페 컨셉의 '리오센트 라이프스타일 카페'를 운영한다. 이어 크리스마스 셀카존, 전문 세무 상담 서비스, 조망 VR 체험 부스 등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마련된다.

개관 후 3일 동안에는 방문 선착순 300명 고객에게 기념선물을 증정하며, 1순위 청약자가 청약접수증을 갖고 견본주택을 방문할 경우 3만원상당의 케익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청약은 12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기간은 20일부터 22일까지이다. 평균분양가는 3.3㎡당 4200만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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