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우선매입주식 50만주 돌파, 아이카이스트 본격 경영 행보
노익희 기자  |  kld@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30  12:58: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전 코스다 상장기업 아이팩토리의 우선매입계약 주식수 50만주를 돌파한 아이카이스트의 본격적인 경영행보가 진행 될 전망이다.

[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아이카이스트(대표 김성진)는 전 코스다 상장기업 아이팩토리의 우선매입계약 주식수가 50만주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아이팩토리에 대한 본격 경영행보가 진행 될 전망이다.

또한 아이카이스트는 적극 인수합병 협의해 온 상장사에게도 본 사실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다음 행보로 특허를 바탕으로 한 기술가치평가 결과서를 법원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아 법인에 법정자본으로 현물 출자 예정이다.

아이팩토리 용인 건물은 생산기지외에도 본사 및 계열사 그리고 테슬라바이오랩 임상실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2017년 계획을 수립 중이다. 원활한 인수합병까지는 약 200만주 이상의 주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다.

노익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대구산업선 철도, 대구 달성군 경제.주거 판도 바꿀 ‘빅 이슈’
2
국토부, 41개 고속버스 노선 신설 및 변경 인가
3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교통정보센터 견학 실시
4
경기도 분양권 거래량, 화성·평택·의왕 등 남부권 독주
5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팡파르··· 24개 팀 양일간 大격돌
6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 아파트 아닌 전원주택을 선택하는 사람들
7
용인시, 인구 100만명 돌파, 부동산시장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