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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수익형부동산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4,7,8차 분양 예정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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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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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11.3부동산 대책 발표로 수익형부동산이 틈새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분양시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책에서 상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시장은 규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역세권 오피스텔은 단연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는 만큼 공실이 상대적으로 적고 안전한 월세수익이 가능해 투자 1순위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역세권 중에서도 수도권 택지지구로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있는데, 높은 전세값 등에 의해 대부분의 실수요자들이 경기지역으로 거주지를 이전하면서 전철이 개통 되거나 계획된 경우가 많아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 오피스텔은 우수한 교통환경을 벗어나서도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월세수익이 보장된다”며 “이에 최근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도 시흥, 광명 지역이 인기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신안산선 목감역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한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이 1~6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5일 오픈한 4,7,8차 모델하우스에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이 끊이질 않는 모습을 보였다.

초역세권이라는 장점과 더불어 KTX 광명역과도 인접해 동시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이 아파텔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도 인접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을 통해 여의도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전세대 복층구조의 오피스텔 33실(4차), 152실(7차), 144실(8차)과 복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투룸에 알파공간을 비롯해 안목치수 시공으로 3.3~6.6㎡ 정도의 추가공간이 주어진다.

가구 내에는 냉장고, 세탁기 등 풀옵션시스템과 CCTV, 디지털 도어록 등 스마트시스템,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 없는 3無시스템이 갖춰져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대로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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