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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시설본부,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 선도한다‘2016 미래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 세미나’ 성료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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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9  16: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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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무기체계 변화 위협 증가… 軍 방호시설 중요성 부각

   
▲ 국방시설본부는 29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은 한철기 국방시설본부장이 본격 세미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국방시설본부(본부장 한철기 육군소장)가 미래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을 선도하는 일등기관으로의 발빠른 행보에 적극 나섰다.

국방시설본부는 29일 국방시설본부 대회의실에서 산·학 및 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 세미나’를 개최, 국방시설본부가 미래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역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핵무기를 비롯한 각종 무기체계 변화에 의한 현존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군 방호시설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군사시설 방호와 관련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발전 및 공유가 필요한 시점에 개최돼 의미가 크다는 것이 국방시설본부 측 설명이다.

그동안 국방시설본부는 ‘주요 군사시설의 방호설계 기준 정립 연구’ 등 다수의 국방시설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지난 2013년부터는 방호시설 관련 실무자들의 직무지식 및 역량강화를 위해 방호시설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방호시설 발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역량 강화에 주력해 왔다.

국방시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개최된 ‘2016년 방호시설 발전 세미나’는 군사시설 방호와 관련된 최신 연구동향을 이해하고 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며 “군사시설 방호전문가들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향후 국방시설본부가 국방·군사 방호시설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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