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종합
울산 순복음초대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봉사달동 주민센터에 김치 100박스 전달
노익희 기자  |  kld@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9  14:06: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울산 순복음초대교회 성도들이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김치 100박스를 준비하고 있다.

[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28일 조주석 목사는 "계절과 때마다 이웃을 사랑하고 나누고 섬기는것을 교회의 덕목으로 삼고  전 성도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망과 용기를 갖기를 원한다"고 뜻을 전했다.

달동 동장(정보흥)은  "독거노인과 조손모 가정등 어려운 분들을 사랑으로 나누고 섬기는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달동 주공아파트등의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대구산업선 철도, 대구 달성군 경제.주거 판도 바꿀 ‘빅 이슈’
2
국토부, 41개 고속버스 노선 신설 및 변경 인가
3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교통정보센터 견학 실시
4
경기도 분양권 거래량, 화성·평택·의왕 등 남부권 독주
5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팡파르··· 24개 팀 양일간 大격돌
6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 아파트 아닌 전원주택을 선택하는 사람들
7
용인시, 인구 100만명 돌파, 부동산시장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