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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병원 원우회 후원물품 전달
노익희 기자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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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9  1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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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굿모닝병원 원우회(병원장 손수민, 원우회 회장 임명숙)에서는 29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백미 20포와 라면 30박스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 백미 20(20kg 15, 10kg 5)와 라면 30박스는 굿모닝병원 원우회에서 모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달동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세대들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임명숙 회장과 회원들은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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