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 포토뉴스
노른자위 입지에 진화한 상품성 '북삼2차 웰메이드타운' 12월 9일 공급성공단지 후속물량, 검증된 입지·우수한 상품성 갖춰 ‘인기’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9  11:15: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 투시도.

분양시장에서 성공단지의 후속 공급물량이 인기를 끌면서, 12월 9일 공급을 앞둔 동해시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의하면 한 지역에서 성공단지의 뒤를 이어 공급되는 후속물량의 경우, 검증된 입지적 장점 및 상품성으로 신뢰도가 높아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형성돼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향후 앞서 분양된 단지와 함께 지역내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도 많아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높다.

실제 지난 2일포스코건설이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4지구 41블록에 분양한 `관저 더샵 2차'는 지난해 대전시 내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관저 더샵1차'의 후속물량으로 1차에 이어 높은 청약결과를 기록했다.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77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6583명이 몰려 최고 32.74대 1, 평균 21.4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당해 마감됐다.

지방에서도 후속물량 열기가 뜨겁다. 지난달 공급된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2·3차'는 평균 3.34대 1, 최고 22대 1 경쟁률로 마감된 1차의 열기를 이어 전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 '동해 북삼 하우스디' 후속 '북삼2차 웰메이드타운'

강원도 동해시에서는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이 내달 9일 공급을 앞두고 있다. '북삼웰메이드타운 2차'는 공급 당시 조기 완판된 '동해 북삼 하우스디' 후속물량으로 우수한 상품성과 뛰어난 입지가 검증된 단지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공급 당시 3일 만에 계약률 90%를 넘어섰고 단기간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북삼 2차웰메이드타운'은 동해시 동회동 120번지 일원에 공급된다.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6~111㎡, 총 260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동해시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 평형인 전용 111㎡도 포함됐다.

이 단지는 주방·현관·거실펜트리 및 드레스룸·파우더룸 등 혁신설계를 통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 가구에 안방 붙박이장을 무상 제공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성 또한 높였다. 단지 내2.5m 확장형 광폭주차장(경차제외)도 계획돼 있다.

입지도 뛰어나다. 인근으로 명문인 광희중·고교와 청운초, 북삼초, 북평고 등의 우수한 학군은 물론 북삼주민센터, 북삼지구대, 천곡동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뛰어난 입지로 인기를 끌었던 '북삼 하우스디'의 후속작으로 1차에 이어 분양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특히 입지적 장점은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성으로 인근 지역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북삼웰메이드 타운 2차' 견본주택은 오는 12월 9일 개관할 예정이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대구산업선 철도, 대구 달성군 경제.주거 판도 바꿀 ‘빅 이슈’
2
국토부, 41개 고속버스 노선 신설 및 변경 인가
3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교통정보센터 견학 실시
4
경기도 분양권 거래량, 화성·평택·의왕 등 남부권 독주
5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팡파르··· 24개 팀 양일간 大격돌
6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 아파트 아닌 전원주택을 선택하는 사람들
7
용인시, 인구 100만명 돌파, 부동산시장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