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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올림픽공원·한강 조망권 갖춘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11월 분양잠실생활권 6년 만에 신규 분양아파트 선보여… 지역수요 관심집중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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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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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투시도.

오는 11월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가 화제다. 지난 6년 동안 공급이 없었던 잠실생활권에서 신규 분양단지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단지 서측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아산병원이 인접해 있는데다 일부 세대는 인근 올림픽공원과 한강이 조망까지 가능해 강남권 실수요층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145만여㎡ 규모의 올림픽공원과 단지 옆 성내천 수변공원을 통해 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일부세대에서는 올림픽공원,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잠실생활권과 더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지난 6년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잠실생활권에서 신규 분양하는 단지인데다 일부세대에서 올림픽공원과 한강이 조망되다 보니, 주변 잠실단지 거주자 및 강남권 수요층, 인근 아산병원 근무자 등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여기에 잠실운동장과 삼성동 현대자동차 부지를 개발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 제2롯데월드 완공 등 개발호재가 많은 잠실생활권에 위치해 입주 후 미래가치 역시 기대되는 단지"라고 전했다.

실제 잠실생활권 지역은 각 종 개발호재들로 인해 연일 매매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잠실동은 지난 1년 간(2015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9.3%(3.3㎡당 3666만→4006만원) 상승했다. 올해 처음으로 아파트값이 3.3㎡당 4000만원을 넘어섬에 따라 강남권 내에서도 잠실생활권의 가격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풍납우성 아파트를 재건축한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에도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 이 단지는 지하3층, 지상 13~35층, 7개 동, 전용 51~109㎡ 총 69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75~109㎡ 92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일반분양물량으로는 전용 ▲75㎡A 11가구 ▲75㎡B 3가구 ▲75㎡T 5가구 ▲84㎡A 10가구 ▲84㎡C 10가구 ▲84㎡T 36가구 ▲109㎡ 17가구 등이다.

교육환경으로는 풍성초, 풍성중, 풍납중이 단지와 바로 마주해 있어 아이들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여기에 제2롯데월드와 롯데월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있는 잠실 중심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여건은 단지 앞 강동대로를 이용해 올림픽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차량 이용 시 편리하다. 또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을 통해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환승도 용이하다. 편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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