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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 인증’ 2년 연속 획득장애인, 고령자 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개선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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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09: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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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이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철도공단은 장애인과 고령자도 홈페이지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을 개선해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2년 연속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철도공단은 시각장애․색맹 등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식별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모든 이미지에 음향을 비롯한 문자 대체 수단을 제공했다. 또한 마우스를 사용하기 곤란한 이들을 위해 키보드를 이용해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에 접근이 가능토록 한 점 등을 높이 인정받아 2년 연속 웹 접근성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박찬탁 철도공단 경영지원본부 정보관리처장은 “홈페이지는 우리 공단과 외부 고객들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정부3.0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은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정한 인증기관이 전문가 심사․사용자 심사 등을 실시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에 불편이 없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웹 사이트에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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