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서 8개월만에 선보이는 대방디엠시티2차 분양
마곡지구서 8개월만에 선보이는 대방디엠시티2차 분양
  • 이경옥 기자
  • 승인 2016.08.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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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디엠시티2차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방산업개발이 마곡지구 B7-1,2블럭에 선보이는 오피스텔 ‘대방디엠시티 2차’를 분양한다.

마곡지구에서 오피스텔이 신규 분양되기는 8개월 만이다.

9호선 양천향교역 초역세권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대방디엠시티 2차는 714호실로 구성된다.

이에 앞서 대방디엠시티 1차 1,281호실을 분양 완료해 이번에 분양하는 2차와 함께 총 1,995실 마곡지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26㎡ 원룸형과 35㎡ 투룸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9호선 양천향교역과 보타닉공원, 대기업 연구단지를 모두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자리에 위치해있다.

또 마곡지구 내 대기업들이 입주하는 시점인 2018년도 말에 준공될 예정이어서 리스크를 피해갈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2차는 대방산업개발에서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책임진다.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유니트 내부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8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