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COP21서 3D 가상솔루션 소개
다쏘시스템, COP21서 3D 가상솔루션 소개
  • 이경옥 기자
  • 승인 2015.12.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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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다쏘시스템이 12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 참여한다.

이번 기술 발표 및 시연은 회의가 열리는 파리의 그랑 팔레 (Grand Palais)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다쏘시스템은 총회에 참석해 3D 가상 솔루션을 소개하고 기술 시연을 선보이며, 싱가포르와 프랑스 렌느(Rennes)에서 진행중인 스마트 버추얼 시티 구축 사업의 기반이 되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시티(3DEXPERIENCity)’도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쏘시스템은 항공우주에서 생명과학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에 걸쳐, 산업의 디지털 변환과 제품 시뮬레이션을 위한 3D 가상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