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 연탄 나눔 봉사
  • 이경옥 기자
  • 승인 2014.12.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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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최근 구룡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법무법인 지평(이공현 대표변호사)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구룡마을에서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변형윤 이사장)이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 소속 변호사 및 직원 50여 명은 구룡마을 소재 21가구에 200장씩 총 4,200장의 연탄을 이웃에게 배달했다.

올해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10회째를 맞은 법무법인 지평은 법인설립 시점부터 법률 연계 공익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를 통한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강정은 법무법인 지평 공익전담변호사는 “지평은 10년째 꾸준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지평 구성원 뿐 아니라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의 종류 및 내용을 다양화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