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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 ‘제주 용생리조트 개발사업’ 지명현상 당선고품격 럭셔리 리조트 설계… 새로운 트렌드 제시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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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4  13: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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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테라스형 빌라․단독형 빌라 등 6개 테마 구성
빌라 모든 층서 골프장 조망 가능 최고급 주거환경 컨셉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대표이사 김회훈)이 ‘제주 용생리조트 개발사업’ 지명현상에서 당선, 고품격 럭셔리 리조트 설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조성되는 ‘제주 용생리조트 개발사업’은 중국자본에 의해 개발, 제주용생개발주식회사에서 발주한 프로젝트다.

건원은 ‘한라산 자락의 마을들이 마치 용이 산허리를 휘감듯 구름처럼 걸려있는 곳, 푸른바다와 구름을 벗삼아 신선도 쉬어가는 HIGH-END RESORT’를 컨셉으로 모든 집에서 제주의 푸른 바다와 자연경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복합 골프 빌리지 리조트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건원은 경사지를 최대한 활용해 호텔, 테라스형 빌라, 단독형 빌라 등 6개의 테마빌리지로 구성된 럭셔리 리조트를 계획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개발은 두 단계로 나눠 진행되는데 전체대지 동쪽에 위치한 1단계 사업지는 커뮤니티 파크를 중심으로 한 골프장 연접 단독빌라와 공원 연접 빌라 단지를, 전체대지 서쪽에 위치한 2단계 사업지는 경사지를 따라 흐르는 꽃정원과 골프장 조망을 확보한 연립형 빌라단지를 각각 제안했다.

건원 관계자는 “이번 지명현상 선정으로 설계권을 확보했다”며 “건원의 기술력이 집약, 복합 골프빌리지 리조트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빌라는 지하 2층, 지상 3층 총 716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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