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국토인프라 혁신포럼' 결성
'미래 국토인프라 혁신포럼' 결성
  • 국토일보
  • 승인 2024.06.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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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임소영 편집위원] 국토인프라 정책의 통합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될 ‘ 미래 국토인프라 혁신포럼’ 이 결성된다.

국회 송석준의원(경기이천. 국민의 힘 3선)은 최근 대한토목학회(회장 정충기)와 공동으로 국가 신경제 성장동력 창출 및 국민 생활복지 실현을 선도하는 미래 방향을 제시할 정책발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정충기 대한토목학회 회장(서울대 교수)은 “국토인프라 최고 전문가 조직인 대한토목학회가 국가를 위해 공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며 기후변화, 탄소중립,스마트건설 등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국가 국토인프라의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의 대표는 송석준 의원이 맡고 손명수 의원(경기용인을.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연구의원으로 나서게 되며 역사적인 첫 킥오프 모임은 내달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서 개최할 예정이다.

임소영 /kld@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