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신임차관에 이병화 기후환경비서관 임명
환경부 신임차관에 이병화 기후환경비서관 임명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4.06.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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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기후환경비서관 역임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환경부 새 차관에 이병화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임명했다.

이병화 신임 차관은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장, 자원순환정책과장,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정책기획관, 기후변화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2006년에는 영국 에든버러대에서 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차관은 2016∼2017년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실에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2022년 3∼5월 제20대 대통령인수위원회에 파견된 뒤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기후환경비서관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