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천본부, 안전문화 확산 위한 ‘안전보건의 날’ 운영
LX인천본부, 안전문화 확산 위한 ‘안전보건의 날’ 운영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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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천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어제(19일) ‘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LX인천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어제(19일) ‘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본부장 한길동)는 어제(19일) ‘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비상 대비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LX인천본부는 중대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응 훈련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업무 특성상 외부 활동이 많아 심정지 등 위급한 환자를 발견했을 때 골든타임 안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심폐소생술 조치법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혔다.

한길동 LX인천지역본부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체험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전을 우선시하고 위급상황을 발견하면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