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충청본부, 우기 대비 건설현장·펌프장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충청본부, 우기 대비 건설현장·펌프장 안전점검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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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청주 오창 주상복합 신축 건설현장에서 우기대비 침사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청주 오창 주상복합 신축 건설현장에서 우기대비 침사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오늘(19일) 장마를 앞두고 실시한 충청권 건설현장 및 저수지 양수장 등에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세종시 및 청주시와 건설·지하안전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건설안전을 관리해온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지난달 20일 행복청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청주시·세종시·충남도 관내 건설현장 26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충청지역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세종시·충주시·단양군 관내 배수펌프장 및 저수지 양수장 2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황인상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여름철 지역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