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천지역본부, 지사장 전략회의 개최ⵈ 경영위기 극복 나서
LX인천지역본부, 지사장 전략회의 개최ⵈ 경영위기 극복 나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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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천지역본부 ‘2024년 2분기 지사장 전략회의’ 모습.(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LX인천지역본부 ‘2024년 2분기 지사장 전략회의’ 모습.(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본부장 한길동)는 어제(17일) ‘2024년 2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관내 4개 지사의 지사장 및 수석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LX공사의 업무목표량 초과 달성을 위한 마케팅 추진계획 중심으로 논의됐다.

또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서도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한길동 LX인천지역본부장은 “경영위기에 대해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며 “관행적인 인력운영에서 벗어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매출 확대를 위한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