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장, 통합관리사업장 팜한농 반월공장 현장점점
수도권대기환경청장, 통합관리사업장 팜한농 반월공장 현장점점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4.06.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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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8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농약원제를 제조하는 팜한농㈜반월공장에 방문, 사업장 환경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장은 2022년 6월 통합허가를 받은 사업장으로서, 농약원제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가스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기 위해 대기방지시설(여과집진시설, 흡착·흡수에 의한 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박륜민 청장은 “작물보호제(농약) 제조 분야의 선두 기업인 팜한농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수도권 지역의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8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농약원제를 제조하는 팜한농㈜반월공장에 방문, 사업장 환경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8일 경기도 안산시 소재 농약원제를 제조하는 팜한농㈜반월공장에 방문, 사업장 환경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