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천지역본부,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 실시
LX인천지역본부,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 실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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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천지역본부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 모습.(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LX인천지역본부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 모습.(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본부장 한길동)는 마을 주민, 이장·통장협의회, 시·군청 주민설명회 등에 참여해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찾아가는 토지관리 컨설팅’은 LX공사의 전국 지사에서 연간계획을 수립해 월 2회 이상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토지관리 컨설팅 및 지적측량 이동 상담을 실시하는 고객접점 서비스의 일환이다.

지난 12일에는 LX강화지사 김영수 지사장이 직접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이장협의회를 방문했다. 김 지사장은 컨설팅에 앞서 건축물의 경계 침범, 위법 건축 등으로 인한 분쟁·소송의 사전 예방과 토지매매, 인허가, 건축 등 각종 개발행위에 따른 재산권 보호를 위해서는 정확한 지적측량이 필요함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지적측량의 수수료 산정방법, 수수료 적용방법, 지적측량 처리기간 등 평소 궁금증에 대한 해소와 지적측량 애로사항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LX강화지사장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