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17일(월) 청약
한강변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17일(월) 청약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6.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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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지구 6·7블록 위치… 전용 84㎡ 총 168실 규모

1·2·3군 중복청약 가능… 청약자 이벤트 등 경품 풍성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84B타입 거실 전경.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84B타입 거실 전경.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오는 17일(월)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업무지구 6·7BL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84㎡ 총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물량이 1군(84A, 84C), 2군(84B, 84D), 3군(84A-1, 84B-1)으로 구성돼 최대 3군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일정은 6월 17일(월)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6월 20일(목)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어 6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한강변 수혜가 기대되는 고양 덕은지구의 마지막 주거단지라는 희소성과 함께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이 들어서는 고양 덕은지구는 사실상 서울과 다름없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마포구 덕은동’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가깝다. 가양대교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도 8분이면 도착한다. 이를 통해 여의도와 마곡지구 등 서울 대표 업무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에 특화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교통 개발 호재까지 가시화되며 더욱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기획재정부는 ‘대장-홍대선’의 실시협약을 심의·의결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덕은지구 일대를 거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까지 도달하는 노선으로 내년 착공해 오는 2031년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대장-홍대선’은 총 12개 정차역 가운데, 다수가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2호선, 5호선, 9호선 등 지하철 주요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상품성도 돋보인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2면 개방형 평면을 통해 거실의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또 대형 창호를 설치해 한강 등 수려한 자연 조망을 집 안에서 누리기에 적합한 구조를 조성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드레스룸을 통해 별도의 수납공간을 구축하는 등 공간 효율성을 한층 더 높였다. 이밖에 스마트 오븐, 식기세척기, 오브제컬렉션(냉장고·냉동고·김치냉장고) 등의 기본옵션도 제공된다.

차별화된 주거 가치도 관심사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도보권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또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청약 가점에 상관없이 당첨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청약 시 주택 소유 여부를 따지지 않으며, 분양권 상태에서도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벗어난다.

‘브랜드타운’이라는 특수성도 주목된다. 동일 지역에 같은 브랜드의 건축물이 대거 들어선 곳을 뜻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고양 덕은지구에 조성한 ‘아이에스밸리’의 후속 단지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 위치하며 202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