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아파트 공급 ‘빨간불’ … 주상복합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 희소가치 주목
여수 아파트 공급 ‘빨간불’ … 주상복합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 희소가치 주목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4.06.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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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공급부족에 수요자 몰린다

18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랜드마크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전국적으로 신축아파트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향후 집값불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고금리와 고물가, 주택시장 불확실성까지 높아지면서 신축아파트 공급량이 줄고 있고, 여수 등 일부 지역은 신축 품귀현상까지 우려되고 있다.

우리은행 조사 등에서 지난 5월기준 전국 아파트 분양계획 대비 실제 공급비율이 27.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공급계획은 33만 5,822세대였지만, 실제 분양한 물량은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9만 2,954세대로 집계됐다.

전남 여수시의 신축 아파트 부족현상은 더 심각하다. 부동산 114랩스 자료 등에서 여수시 분양물량은 2021년 282세대와 2022년 356가구에 그쳤고, 2023년부터 최근까지는 한 1개의 사업장도 공급되지 않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여수는 2021년부터 최근까지 4년째 심각한 신축아파트 공급부족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며 “신규물량 공급이 사실상 끊기면서 2025~2027년엔 신축 품귀 현상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현재 여수시 메인 생활권인 학동에서, 18년 만에 브랜드 신축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축 자체가 워낙 희소성이 크기 때문에,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형성될 전망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2025년 10월 입주가 예정된 단지다. 2024년부터 입주 물량이 부족한 시기에 공급되는 만큼, 향후 여수 학동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전용면적 84~179㎡ 총 244세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최고 35층 높이에서 탁 트인 남해바다 조망(일부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고, 거북선공원, 용기공원, 해양공원 등 그린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어 여수 쌍용, 여수 주상복합, 여수 오션뷰 랜드마크 등으로 불리고 있다.

교통환경은 차량 5분 거리 KTX 여천역과 시청로, 도원로, 망마로 등을 통해 주변 시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쌍용초등학교를 비롯해서 여천중, 여천고, 인근 학원가 등도 가깝다.

쌍용건설 여수 주상복합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 세대 펜트리와 광폭 드레스룸, 현관 공기청정 시스템과 욕실 복합형 환기시스템, 친환경 보일러, 스마트 클린 환기시스템, 차량과 무인택배 도착 알림, CCTV 모니터링,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 지하주차장 주차유도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분양 관계자는 “여수시 학동 유일의 신축 브랜드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하거나 투자하려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잔여세대가 조만간 100%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현재 여수 주상복합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계약자들에게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 등 특별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심고객 등록 감사 경품 이벤트를 이번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