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본부,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제서 지적 상담 서비스 실시
LX광주전남본부,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제서 지적 상담 서비스 실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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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제에서 ‘찾아가는 지적 종합 상담소’ 부스를 운영했다.
LX광주전남지역본부 ‘찾아가는 지적 종합 상담소’ 부스 모습.(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관식)는 최근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제에서 ‘찾아가는 지적 종합 상담소’ 부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변연화 LX영광지사장을 비롯한 LX광주전남본부 직원들은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제에서 관광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공사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재산권 침해 및 토지 소유자 간 분쟁상담 등 생활형 주민 맞춤 형 지적 민원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전라남도에서 추진 중인 ‘농지법’시행 이전 형질변경된 토지에 대한 지목현실화 사업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이 사업은 1973년 1월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농지(전, 답, 과수원)외 주택이나 창고 등으로 형질변경 돼 사용한 농지를 일제 조사해 실제 현황과 일치되게 지목을 현실화 하는 사업이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 해소 및 토지 활용 가치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공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