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개발은 국가적 책무...응원해라!
유전개발은 국가적 책무...응원해라!
  • 김광년 기자
  • 승인 2024.06.11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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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경사... 시기, 질투? 국민들은 의아할 뿐"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자원개발은 국가의 생명력을 지속시키는 나라의 핵심전략이다.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국가백년대계를 향한 절대조건 중 최적 지름길은 해외시장 진출 뿐이다. 외화를 획득하고 무한한 해양자원을 누가 어떻게 개발, 선점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작금 대한민국에는 우스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신문, 방송 등 도하 매스미디어를 접하기 부끄러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비아냥거리는 정치인들의 작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지경이다.

저들은 누구인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맞나??... 국가에서 심혈을 기울여 삼성전자 시가 총액 5배에 달하는 석유매장량이 예상된다는데 왜들 저렇게 방해공작을 일삼고 있는 것이냐 묻는 것이다.

과연 저 사람이 미래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가야 할 자인가. 저 자에게 대한민국을 맡겨도 괜찮을까... 심경이 복잡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다.

희망을 안고 망망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자연과 싸우고 있다. 그들이 심심해서 저 고생을 하고 있는 것 아니다. 국회의원 신분으로 자나깨나 국민복리를 향해 불철주야 노력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자들이 돈만 쓰지 말고 그만두라는 등 헛발질 하지 말라는 등 정부 여당을 비방만 하는 행태는 글로벌 시장에서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언제나 정치 선진국으로 갈 수 있으려나...퇴보하는 요즘 정치판을 보면 아마도 영원히 못 갈 듯 싶다.

외국의 전문가 및 전문기업이 언론앞에서 자신의 경험과 수치를 적용, 정량적 데이터를 제시하면 비전문가인 우리는 그들의 견해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예의다.

그것이야말로 복잡다난한 세상이 흘러가는 공식이다.

그야말로 유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국가적 경사인데 왜 대한민국 야당은 비아냥과 시기 질투를 일삼고 있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다.

마치 적대국가 정당이라고 되는 듯 잘 되는 꼴이 그렇게도 싫은 것인가. 신문, 방송을 접하는 국민들은 그저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세계적 전문가가 국민들 앞에서 "20% 확률은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석유, 가스매장을 가늠할 수 있는 저류암, 근원암, 트랩 등 네가지 조건을 충족될 확률이 무려 70%나 됩니다"라고 설명해도 안하무인격으로 믿지 못하겠다며 공갈 협박하는 세력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조용히 지켜봐라!

그리고 응원하자. 대한민국이 산유국이 된다고 상상해보자.

나라 잘되는 꼴이 그렇게도 못마땅한 것인지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부당한 언행은 자제하길 촉구한다.

본보 편집국장 김광년 / knk@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