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본부, 지역 농가 부족한 일손돕기 봉사활동 나서
LX광주전남본부, 지역 농가 부족한 일손돕기 봉사활동 나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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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최근 지역 내 양파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LX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최근 지역 내 양파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관식)는 최근 지역 내 양파 농가에서 일손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LX광주전남본부 소속 함평지사 직원들은 양파 수확 철 지역 농가 일손 부족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함평 손불면에 위치한 지역 농가에서 양파를 수확하고 주변 경지를 정돈했다.

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전국 농지의 약 17.3%를 차지하는 만큼 농업 종사자 비율이 높으나 지역 청년 인구 유출로 인한 농촌 고령화 및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농촌 일손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농번기 지역 농가에 필요한 일손 확충에 적게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데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