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활동 전개
충북개발공사,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활동 전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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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관계자들이 플로깅 봉사활동과 환경교육을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들이 플로깅 봉사활동과 환경교육을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오늘(30일)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중앙동 및 우암산 주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과 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공사는 플로깅 행사를 통해 최근 개방한 우암산둘레길과 그 주변을 산책하면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고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센터 ‘와우’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우리 모두가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미래세대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며 “우리 공사가 ESG경영을 선도하는 도민의 공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탄소중립의 이해와 실천을 위해 착한물품기부 사회공헌활동 및 탄소중립 관련 SNS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