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경남본부, '안전보건의 날’ 통한 안전문화 확산
LX경남본부, '안전보건의 날’ 통한 안전문화 확산
  • 경남=한채은 기자
  • 승인 2024.05.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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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직원들이 소화기 사용 교육을 듣고있다.( LX경남본부 제공)
▲30일 직원들이 소화기 사용 교육을 듣고있다.(LX경남본부 제공)

[국토일보 한채은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전 직원 안전의식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보건의 날’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근로자건강센터의 건강검진 사후관리 프로그램, 창원소방서의 소방훈련을 비롯해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심장충격기(AED) 사용 실습 교육, 대피 훈련을 통해 안전실천에 대한 의식수준을 개선하고 사고 예방의 기틀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LX경남본부 이장희 본부장은 “안전의 날 운영 내실화로 LX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LX의 안전경영 실천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향상으로 국민에게 더 큰 신뢰를 주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