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 성료
인천공항공사,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 성료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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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 종합실내체육관인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인천공항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에서 대회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 메시지를 담은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 종합실내체육관인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인천공항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에서 대회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 메시지를 담은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인천공항공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공사 종합실내체육관인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인천지역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2024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우리가 바라는 안전한 공항’을 주제로 인천지역 42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약 200명과 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이번에 제출된 미술작품에 대해 향후 미술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를 거쳐 오는 내달 말 경 우수작 39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홈페이지 공지, 별도의 연락을 통해 안내하고 우수작품을 활용해 어린이 일기장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이 바라는 안전한 인천공항은 어떠한 모습인지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