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인協, ‘2024 찾아가는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건설기술인協, ‘2024 찾아가는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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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관악산 둘레길에서 열린 ‘찾아가는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관악산 둘레길에서 열린 ‘찾아가는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는 지난 25일 서울 관악산 둘레길에서 ‘2024년 찾아가는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낙성대 공원에서 사당역까지 이어지는 총 5.5km를 걷는 코스로 각 분야별 회원·위원회 위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윤영구 회장은 “올해 100만 회원 달성을 건설기술인들이 결속하고 단합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또한 우리 기술인들이 일한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법·제도 개선, 워라밸 실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앞으로 회원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한마음 걷기대회’를 수도권에 이어 충청권(7월 6일), 강원권(8월 24일), 경상권(9월 21일), 전라권(11월 2일) 등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