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사-주민 합동연찬회 열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사-주민 합동연찬회 열어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4.05.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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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최근 인천 영종도 더위크앤리조트에서 공사와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합동연찬회는 수도권매립지 하역 현장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반입폐기물의 성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검사관 및 주민지원협의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관계자와 주민지원협의체, 하역검사 주민검사관, 공사 감독관 등 40여 명이 참가해 지역주민들의 근무 환경 및 청정한 매립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춘봉 매립운영처장은 “주민검사관들은 그간 공사 감독관과 함께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관련 규정에 근거해 폐기물이 적법하게 반입될 수 있도록 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청정한 매립지 조성에 환경지킴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동연찬회
합동연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