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본부, 신안 퍼플섬 라벤더 축제서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 전개
LX광주전남본부, 신안 퍼플섬 라벤더 축제서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 전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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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본부 관계자들이 최근 신안 퍼플섬 라벤더 축제에서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LX광주전남본부 관계자들이 최근 신안 퍼플섬 라벤더 축제에서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관식)는 최근 신안군 퍼플섬 라벤더 축제를 맞이해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토지매매나 인허가 등 개발행위 사전에 지적측량을 실시해 재산권 피해 또는 불법건축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LX광주전남본부 소속 신안지사(지사장 김철수) 직원들은 신안군 퍼플섬 입구에서 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적측량의 중요성을 알리고 토지행정 및 지적측량에 대한 정보제공과 민원상담도 진행했다.

한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상담신청은 방문(시·군·구청, LX공사), 전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상담시간은 매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사전예약을 통해 디지털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캠페인 홍보를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지적측량을 통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안전한 토지 거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