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부전~마산 복구공사 현장점검 나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부전~마산 복구공사 현장점검 나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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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 세번째)이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 중 낙동 1터널 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 세번째)이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 중 낙동 1터널 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가철도공단)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어제(23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의 낙동 1터널 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점검에 나섰다.

이 이사장은 “낙동 1터널에서 발생한 지반침하로 인해 공사현장을 복구하고자 불철주야로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부산과 서부 경남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개통을 위해 마지막까지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