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미분양 감소… 알짜단지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각광
경기도 양주 미분양 감소… 알짜단지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각광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5.22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조감도.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조감도.

최근 경기도 양주시의 미분양 가구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일대 분양 중인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모양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경기도 양주시의 미분양 가구수는 744가구를 기록 중이다. 적은 가구수는 아니지만 지난해 11월(1,040가구) 대비 약 28.5%가 감소한 수치로, 감소율만 따지면 경기도 내 시흥시에 이어 미분양 가구(시단위 기준)가 많이 줄었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미분양 가구수가 8,340가구가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양주시의 미분양 감소세는 눈에 띄는 결과다.

양주시의 미분양 감소가 두드러지는 이유로는 옥정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신축 단지들의 입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데다, 올해 GTX-C노선이 착공에 돌입하는 등 여러 호재까지 더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인구 증가세도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3월 기준 양주시의 인구는 27만 5,284명으로, 지난해 3월 25만 698명 대비 2만 4,568명, 9.8%가 증가했다. 증가율로 보면 경기도 내 1위이며 증가 인구만 보더라도 화성시(2만 7,681명)에 이어 2위다. 이들 수요가 주택수요로 작용하면서 지역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더한 것으로 분석된다.

양주시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 북부지역 중에서도 GTX-C, 7호선 등의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는 양주시가 최근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고, 인구는 대폭 늘어나며 부동산 시장이 활발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양주시에서도 중심지인 옥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어난 상황으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등 입주가 얼마 남지않은 신축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7호선과 GTX-C노선의 수혜단지를 누릴 수 있는 알짜 단지로 관심이 집중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옥정지구 B5~B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전용면적 84㎡, 총 809세대, 대지면적 약 5만여 평의 대규모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단지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5%를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며, 중도금(50%)안심 확정금리(4.5%)를 제공한다.

이 단지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독바위공원, 선돌공원, 옥정 생태숲공원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여건을 기대할 수 있으며,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안심학군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 중심상업시설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어 문화 및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단독주택임에도 대단지 아파트 수준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누릴 수 있다. 다목적체육관,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