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호남, 대학생 특수교량 안전체험 프로그램 진행
국토안전관리원 호남, 대학생 특수교량 안전체험 프로그램 진행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1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제(20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어제(20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호남지역본부는 어제(20일)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특수교량(목포대교, 천사대교) 견학 및 안전을 주제로 한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날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와 관련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은 특수교량 시공 및 유지관리에 대한 이론 강의, 목포대교와 천사대교 견학, 건설 현장 위험공종 안전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강영구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전공 대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체험학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