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찾아라’···고양시의회, ‘공간활영연구회’ 2024년 활동 시작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찾아라’···고양시의회, ‘공간활영연구회’ 2024년 활동 시작
  • 김경현 기자
  • 승인 2024.04.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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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 회장 “우리 시 유휴공간 발굴···시민들 삶의 질 높이는데 적극 활용할 것”
경기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간활용연구회’가 지난 19일 제1차 정례회를 갖고 2024년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사진=고양시의회)
경기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간활용연구회’가 지난 19일 제1차 정례회를 갖고 2024년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사진=고양시의회)

[국토일보 김경현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영식) 의원연구단체 ‘공간활용연구회’가 지난 19일 제1차 정례회를 갖고 2024년 활동을 시작했다. 이 연구회는 관내 유휴부지 및 활용 가능한 공간을 발굴하고 적정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으며, 회장 최성원·부회장 최규진 의원을 비롯 김미수·고부미·이해림 의원 총 5명이 소속돼 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4년 연구 방향과 상반기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연구회는 5월 중 연구용역 주제 논의를 위한 현장답사를, 6월에는 2차 정례회 개최 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올해 공간활용연구회 회장직을 맡은 최성원 의원은 “작년 연구회 활동을 기반으로 올해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하고자 한다”며 “우리 시에 있는 유휴공간을 발굴해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