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제2회 문화상생의 날’ 개최
충북개발공사, ‘제2회 문화상생의 날’ 개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4.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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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청주 서문 CGV에서 영화 ‘쿵푸팬더4’ 관람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어제(17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청주 서문 CGV에서 영화 ‘쿵푸팬더4’ 관람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지역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청주 원도심에서 영화 관람 등 ‘제2회 문화상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오늘(18일) 충북개발공사에 따르면 어제(17일)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과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 우슈선수단,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 명은 청주 서문CGV에서 영화 ‘쿵푸팬더4’를 관람했다.

공사는 ‘청주성안길상점가상인회’와 함께 청주 원도심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영화관람 후 10개 부서별로 성안길 내 위치한 음식점에서 구성원 및 가족, 지역주민 간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 및 구성원 간 문화행사를 지속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충북 도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