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대전세종충남본부, 사업 발굴 위한 마케팅 전략회의
LX대전세종충남본부, 사업 발굴 위한 마케팅 전략회의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4.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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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마케팅 전략회의 모습.(사진제공 :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마케팅 전략회의 모습.(사진제공 :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 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발굴을 통해 공사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케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철원 본부장을 비롯한 관내 16개 지사장, 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사업 개발 및 잠재 업무 발굴, 미계상 업무 수주, 비용절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정철원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본부와 지사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사업을 발굴해 경영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