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시행사 보유분 특별분양 진행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시행사 보유분 특별분양 진행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4.04.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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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부산 최초 적용 ‘최고급 아파트’
전용 59~114㎡ 총 1천384세대 대단지 조성… 설계차별화 ‘강점’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대우건설이 부산 최초로 하이엔드 ‘써밋’ 브랜드를 적용한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시행사 보유분을 특별분양 중이다.

주로 서울 강남권에서만 선보이던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부산에 최초로 적용된 최고급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아파트 8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384세대 대단지로, 최고층(101동)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대교와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외부는 모던리조트(석가산, 티하우스, 수공간) 조경과 커튼월, 파사드 등의 외벽 특화를 적용했고 사우나와 라이브러리 카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필라테스, GX룸, 골프클럽,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됐다.

전세대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에어컨, 3연동 자동 중문, 방범/안전방충망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실내에는 거실 대형 아트월, 프리미엄 강마루, 엔지니어드 스톤(주방 벽/상판) 등 이태리산 타일 및 독일산 하드웨어, IoT홈네트워크시스템, 기계환기 시스템, 전층 스프링클러 시스템 등 고급 마감재를 세대 공통으로 적용했다.

거실 천장은 일반적인 천장고(2.3m)보다 12cm 더 높게 시공되는 우물천장이 적용되고, 천장 4면 모두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개방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생활 인프라와 사통팔달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아파트 주변에는 경성대.부경대 상권, 남천해변시장, 광안리해수욕장, 이기대수변공원 등이 가깝고, 부산 남구와 수영구의 더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교육 환경은 남천초와 남천중, 대연고 등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를 비롯해 경성대, 부경대, 남천동 학원가 등 우수한 학군을 갖췄다.

또한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과 경성대·부경대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여건을 갖췄으며, 황령대로와 광안해변로, 광안대교, 수영로 등을 통한 부산 주요 도심지 접근이 편리하다.

한편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