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 고립·은둔 청년에 꿈과 희망 전해
한국주택협회, 고립·은둔 청년에 꿈과 희망 전해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4.0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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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정기총회 쌀화환 640kg,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에 기부
한국주택협회 김재식 상근부회장(왼쪽)이 안무서운회사 유승규 대표(가운데)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김옥란 센터장(오른쪽)에게 정기총회 쌀화환 640kg을 전달했다.
한국주택협회 김재식 상근부회장(왼쪽)이 안무서운회사 유승규 대표(가운데)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김옥란 센터장(오른쪽)에게 정기총회 쌀화환 640kg을 전달했다.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3월 19일 개최한 제32회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등으로부터 받은 쌀화환 640kg을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를 통해 고립은둔청년 등에게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쌀화환은 현재 고립과 은둔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재식 협회 상근부회장은 “우리나라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스스로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협회는 공적단체로서 그동안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 무의탁노인 시설 정기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편,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는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 청년들에게 공동체로 사는 삶을 가르쳐 건강하게 안착해 살아갈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