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 2024년 국가대표 4명 선발
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 2024년 국가대표 4명 선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4.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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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어제(1일)까지 보은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4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오늘(2일) 충북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2024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산타종목의 함관식(70㎏)선수와 송기철(75㎏)선수, 투로종목의 이하성(장권전능)선수와 안현기(태극권전능)선수 등 4명이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올해 열리는 국제대회에 국가대표선수로 참가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올해 열린 첫 대회에서 고단한 훈련을 이겨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라며 “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이 계속해서 우슈쿵푸 명문 선수단으로 선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