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오는 24일(토) 선착순 계약 실시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오는 24일(토) 선착순 계약 실시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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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

DL건설은 오는 24일(토)부터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의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주지역과 주택소유 여부,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할 수 있으며, 잔여 세대 중 원하는 동·호수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돼,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GTX-C노선의 미래가치 선점이 가능해 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24일 선착순 계약은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되며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당일 주택전시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 GTX-C노선 착공으로 미래가치 부각, DL건설 시공으로 사업 안정성 확보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435-3번지 일대에 건립되며,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총 815세대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2~84㎡ 40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확실한 미래가치와 탄탄한 사업 안정성을 확보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거친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지나는 총 86.46km 길이의 노선으로 2028년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이다. 향후 개통이 완료되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5정거장(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대규모 정비사업 진행으로 뉴타운급 변화도 기대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주변으로는 장암생활권 1, 4구역과 장암5구역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이 일대가 6,000세대 규모의 새 아파트가 밀집한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신용등급 A-(안정성 상위급) DL건설의 시공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중소건설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시공사의 안정성이 중요한 선택 요소로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시공을 맡은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을 취득한 바 있다.

입지조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의정부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입지로, 안전한 도보통학은 물론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시설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의정부시 최대 근린공원 추동근린공원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롯데마트 장암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수월하며,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로데오거리, 신시가지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GTX-C노선 착공으로 기대감 높아진 의정부시에서 선착순 계약을 통해 알짜 물량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의정부시를 넘어 수도권 전역에서 문의가 높은 만큼 빠른 시일 내 완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