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신철웅 (주)모아종합건설 부장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신철웅 (주)모아종합건설 부장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3.1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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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

건설분쟁 해결 전문가… 안전관리체계 확립 기여
건축 품질 확보 최우선… 전국 현장 돌며 구슬땀
◇ 부장 신철웅<br>
◇ 부장 신철웅

무사고·품질확보 ‘분쟁 제로’ 만전… ‘품질지킴이’ 정평
건설품질·분쟁 클레임 고객지원 앞장… 고객감동 견인

신철웅 (주)모아종합건설 부장이 2023 제19회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신철웅 부장은 건설 분쟁 해결 전문가로 안전관리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그는 모아그룹사 내 전국 현장 프로젝트 안전점검 및 품질 전 지도를 수행하며 굵직한 실적을 쌓았다. 현재 종합건설사의 모범적인 건설분쟁분야 ‘품질지킴이’로 정평이 높다.

신철웅 부장은 계열사의 건설 품질 및 분쟁 클레임에 대한 고객지원팀에서 건축 품질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모아그룹 건설부분 ㈜모아미래도, ㈜모아종합건설, 모아건설㈜, ㈜미래도건설, 미래도이엔씨㈜, ㈜여수레져개발, 클럽 모우CC 등 계열사의 건설 분쟁 및 품질 분야 실무·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다수 실적과 기술을 바탕으로 ESG경영을 목표로 한 환경·안전·품질문제 분쟁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신 부장은 “무사고 및 품질확보로 분쟁 ZERO화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모아종합건설은 안전사고 예방 및 준공 후 분쟁 분야에 대한 클레임을 최소화해 연간 1만 세대 공동주택을 건설을 주도하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등도 획득했으며 주택·상업·건축·토목·조경 분야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철웅 부장은 고객지원을 위한 건설클레임에 대한 ‘Solution맨’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가 해결한 프로젝트는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 ▲동탄 모아 미래도 신축공사 ▲별내 모아 미래도 APT 공사 등이 있다. 

오산 현장과 내포 5-2BL, 청주 봉방동, 평택 고덕 APT등 신규현장 안전 점검 및 품질 확보을 최우선으로 해 하자 방지 예방 관련 원인 규명, 부실방지대책 등 현장 순회를 통한 사전 예방 역할도 해내고 있다.

한국건설감정사회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2년 한국건설감정사를 취득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무사고 현장으로 확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문제점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업자의 안전 및 건축구조물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전국현장을 순회하며 안전지도 및 품질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철웅 부장은 “동일한 현장에서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작업 중지로 인한 공기 부족에 따른 경우 등 현장의 원인을 분석하고, 최우선적으로 작업자의 안전 및 건축구조물 안전과 품질확보를 위해 전국현장을 순회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지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