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에이 법률사무소, PF대출 부실 및 파산·공매 법률 지원 제공
로앤에이 법률사무소, PF대출 부실 및 파산·공매 법률 지원 제공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3.12.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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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관련 다양한 문제 대응... 종합·전문적 법률 서비스
클라이언트 권익 보호 위한 최적의 전략 제시 만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최근 건설업계가 PF대출 부실과 미분양이 증가하면서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다수의 건설사들이 폐업 위기에 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파산 후 법적 분쟁도 늘고 있는 실정이다.

PF대출은 프로젝트 자체의 경제성을 기반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금융 운영 방식으로, 금융시장 부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건설업계에서는 폐업하는 건설사가 증가하는 추세다. PF대출 부실이 늘면서 자금난 문제가 심각해 건설 프로젝트의 진행이 치명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파산 후 법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어 건설사와 금융기관 간의 갈등과 소송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는 전반적으로 건설업계에 불안정성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정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로앤에이 법률사무소는 최근 급증한 PF대출 부실과 이에 따른 파산 및 공매에 대한 한 대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특히 건설업계에서 직면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통해 지원하고, 건설사들의 폐업 등으로 인한 자금 사정 악화에 대응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로앤에이 법률사무소는 파산 후 공매과정에서 법적 분쟁 및 기타 어려움에 대한 종합적인 법률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건설업계 어려움에 대응, 사업부지 매입 및 개발에 소요되는 대출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분양으로 인해 발생한 건설사의 폐업 문제에도 광범위한 전문지식을 활용해 클라이언트들을 지원하고 있다.

로앤에이 법률사무소 김성호 대표 변호사는 “부동산개발 관련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이언트들의 권익을 적극 보호하고 있다”며 “금융시장 동향을 주시하면서 클라이언트들에게 최적의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