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GTX-C 아산연장 수혜 기대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GTX-C 아산연장 수혜 기대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3.12.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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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교통 요충지·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핵심지역 도약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조감도.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조감도.

지난 11월 윤석열 대통령이 GTX 연장 노선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도권 30분 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C노선을 충남 아산·천안까지 연장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아산시는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개통을 앞둔 GTX-A노선의 현장을 점검하는 동시에 광역교통 문제의 해법을 논의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GTX노선의 향후 계획으로, GTX-A는 평택, B는 춘천, C는 천안아산까지 연장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충청과 강원까지 노선을 연장하면서 30분 출퇴근을 가능하게 하고, 전체적으로는 1시간 이내에 중부 이북 지역을 이동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GTX-C노선은 올해 연말 착공, 2028년 개통 예정으로, 내년 개통을 앞둔 A노선에 이어 사업속도가 빠르다. B노선의 경우 내년 초 착공, 2030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교통혁명으로 불리는 GTX노선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정차역 일대의 부동산 시장의 가치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내년 3월 GTX-A노선이 개통 예정인 동탄역 바로 앞에 위치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 10월 16억 2,000만원(48층)에 거래돼 올해 7월 15억원에서 불과 3개월 만에 1억원 이상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부동산 전문가는 "개통 예정인 A노선의 경우 이미 집값이 많이 올랐는데 B, C노선의 경우 첫 삽을 뜨고 사업이 본격화되면 집값이 뚜렷한 상승곡선을 그릴 것"이라며, "특히 이번에 윤 대통령이 연장계획을 발표하면서 아산·천안을 포함한 충청권이 수도권 생활권에 포함되면서 가치도 수도권 주요 도시들만큼 크게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12월에는 포스코이앤씨가 아산시에 공급하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 단지는 우수한 천안아산역 접근성을 비롯한 교통, 교육, 상업, 업무 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4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 84~96㎡, 총 1,14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지하철 1호선 탕정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탕정역을 이용하면 KTX와 SRT가 지나는 천안아산역까지 1정거장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이순신대로와 곡교천로 등을 통해 아산 원도심, 천안아산역 역세권, 불당지구 등의 접근도 용이하다.

교육시설도 도보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조성될 예정이며, 탕정역 일대에 조성돼 있는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유명 학원이 몰려 있는 불당동 학원가도 차량을 이용하면 약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모다아울렛, 이마트, CGV,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탕정역과 천안아산역 일대에 위치한 여러 편의시설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남측 곡교천, 도시개발구역 내 근린공원(예정), 인근 용곡공원, 지산공원 등 공세권 입지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면적 약 53만 6,900여㎡) 내에는 학교, 녹지, 공공청사 등 입주민들을 위한 인프라들이 대부분 조성될 계획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이 예상된다.

특히 도시개발구역은 아산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탕정택지지구와 연결되며, 탕정역과 인접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향후 아산·천안을 대표할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의 홍보관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로 일원에 있다. 견본주택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지어지며 12월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