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상가주 창업 증가… 작심스터디카페 창업률 ‘고공행진’
건물주·상가주 창업 증가… 작심스터디카페 창업률 ‘고공행진’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3.1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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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터디카페, 전국 700개 이상 지점 운영… 프리미엄 등 차별화
건물주·대형 건설사·시행사로부터 브랜드 가치·경쟁력 인정받아

작심스터디카페 이미지.
작심스터디카페 이미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작심의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작심스터디카페 창업률이 고공행진을 펼치며 특히 작심의 건물주, 상가주 창업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서실 스터디카페 창업 시장에 공유오피스와 스터디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공간 형태를 선보여 공간 대여업 예비 창업자와 기존 독서실 스터디카페의 주 이용자층, ‘카공족’, 프리랜서, 1인 창업가 등 폭 넓은 이용자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몇 년간 독서실 스터디카페 창업 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맞아 기존 독서실의 낡고 어두운 이미지를 변화시킨 현재의 수요 욕구에 걸맞는 공간과 서비스 형태로 진화해 밝고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바뀌며 안정적인 이용자층을 유치, 다시금 활력을 되찾았다.

작심스터디카페는 현재 전국 700개가 넘는 지점을 운영하며 개인 건물주, 상가주를 비롯해 대형 건설사, 시행사로부터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공간과 서비스의 프리미엄화 및 대형화로 차별성을 바탕으로 독서실 스터디카페 시장 내 격차를 벌리며 시장 점유율 업계 1위를 유지해 창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작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안마의자, 스타일러, 전자칠판이 구비된 대형 스터디룸 및 미팅룸 등의 차별성 있는 시설을 갖추며 차별 우위성을 가지는 공간을 만들어낸 작심은 대형 평수로 입점할 시 기본 시설 및 편의 시설을 쾌적하게 유치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변화하는 니즈에 부합하는 요소들을 쉽게 더 할 수 있어 공간 경쟁력을 갖는다”며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정적인 이용층과 높은 이용률로 매출 안정성이 높아 공실 리스크를 안고 있는 신축건물, 꼬마빌딩의 건물주, 상가주로부터의 창업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 창업 유형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건물주, 상가주 창업 사례는 전체 작심 창업률의 60%에 육박하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