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탄소중립 원데이클래스 개최
충북개발공사, 탄소중립 원데이클래스 개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3.11.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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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원데이클래스’ 모습.(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탄소중립 원데이클래스’ 모습.(사진제공 : 충북개발공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최근 직원 50여 명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에서는 자원순환 실천방안 교육과 함께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키링 및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샴푸바 제작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강좌는 최초 30명 정원으로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50명의 참여자가 몰리며 환경에 대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탄소중립과 같은 다소 딱딱한 주제를 직원들에게 재미있고 유쾌하게 접근해 일상생활에 접목시키는 것이 가장 우선적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사 내 성숙한 환경문화를 조성하고 친환경 경영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