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산업 미래 발전방안 세미나
리츠산업 미래 발전방안 세미나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3.09.08 0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무법인(유) 지평, 20일 부동산분석학회와 공동개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한국부동산분석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리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말하다’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3년 계속된 금리 인상의 여파로 연초부터 8월 말까지 KRX리츠 TOP10 지수가 6.07% 하락하는 등 배당주로 리츠 상품의 투자매력이 떨어지고 있고,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상장리츠의 대형화를 통한 규모 경제 확보와 투자자 신뢰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지평은 최근 상장리츠의 쟁점 사항과 관련 법개정의 영향을 살펴보고, 한국리츠 발전을 위한 리츠의 대형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날 김선태 부동산분석학회 간접투자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평 이석재 변호사가 ‘리츠 상장제도’를, 지평 김형준 전문위원이 ‘현행 쟁점 사항 해설’을, 최근 ‘리츠 활성화 및 관리체계 개선연구(국토교통부 발주)’에 참여한 노승한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한국리츠 발전을 위한 리츠의 대형화 방안 고찰’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