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천지역본부, 관내 도서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LX인천지역본부, 관내 도서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3.09.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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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천지역본부 관계자들이
LX인천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지적재조사 연평2 지구 선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LX인천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는 지난해 연평1지구에 이어 올해 연평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경계분쟁 및 국민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의 구현을 통해 사회적 갈등해소와 함께 경제적 효율성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LX인천지역본부는 연평2지구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된 경계조정선에 대해 현장에 경계점표지 설치를 시작했다.

또 사업지연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 전담 3개팀을 집중 투입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길동 LX인천지역본부장은 “도서지역의 지적불부합 해소를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서 공적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