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스터디카페·독서실, 트러스테이와 손잡고 MZ 맞춤형 ‘더작심 헤이신정점’ 신규 출점
작심스터디카페·독서실, 트러스테이와 손잡고 MZ 맞춤형 ‘더작심 헤이신정점’ 신규 출점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3.04.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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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선호 요소로 구성… ‘더작심’, 카페존․힐링존․에어드레서 등 편의존 등 수준급 서비스
‘더작심 헤이신정점’ 전경.
‘더작심 헤이신정점’ 전경.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이 야놀자와 kt에스테이트 합작법인 ‘트러스테이’와 더작심 헤이신정점을 신규 오픈한다. 더작심 헤이신정점은 헤이신정 건물(heyy, SINJEONG)의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총 5개 층 중, 지하 1층과 지상 1층 2개 층에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규 출점은 MZ타겟 쉐어하우스 브랜드인 코리빙하우스(한 공간에 여러 구성원들이 같이 주거하는 형태)로 제공되는 헤이 건물에 입점해 상호 브랜드 간의 큰 시너지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작심 관계자는 “건물주와 상가주들 사이에서 고급형 특수매장인 ‘더작심’ 창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MZ 세대가 원하는 공간으로 ‘더작심’ 스터디카페가 인기를 끌며 ‘더작심’으로 창업하는 건물주와 상가주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MZ 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들로 구성된 ‘더작심’은 카페존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다과 뿐만 아니라 힐링존의 안마의자, 에어드레서를 비롯한 편의 서비스 또한 수준급이다.

작심 측은 이에 대해 MZ 세대에게 각광받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 ‘더작심’ 매장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작심은 더 많은 고객층을 유치하고, 스터디카페․독서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점주님들에게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더작심 헤이신정점은 더작심 헤이군자(더작심 중곡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으로 향후 추가 협업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